소상공인 사장님을 위한 이익률 관련 인사이트 2편입니다.
배달 매출이 늘어도 통장은 그대로라면 이익 구조부터 다시 봐야 해요. 배달은 매출이 아니라 이익으로 판단하는 게 맞아요.
오늘 못 판 반찬은 내일 팔 수 있지만, 오늘 비운 좌석의 매출은 영영 사라져요. 그래서 한가한 시간을 채우는 게 가장 빠른 이익 개선이에요.